여천갤러리 초대전 - '채움과 비움' 호남장애인 잔업작가회 8인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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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주 시민 여러분의 관절과 척추 건강을 위해 언제나 바른 진료를 약속드리는 최선정형외과입니다.
어느덧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월이 되었습니다. 이번 9월, 저희 병원 3층에 위치한 문화 예술 공간 여천갤러리에서는 아주 특별하고 감동적인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바로 예술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캔버스에 피워내는 '호남장애인 전업작가회' 소속 여덟 분의 작가님들을 모신 초대전입니다.
깊은 울림과 희망을 전하는 이번 9월 전시의 풍성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희망과 용기를 그리는 8인의 작가들
이번 전시에는 김용국, 선안희, 박정일, 전동민, 안용욱, 최상현, 양경모, 황기환 작가님까지 총 8명의 훌륭한 작가님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작가님들은 각자의 고유한 시선과 깊은 내면의 이야기를 캔버스 위에 다채롭게 풀어내며,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예술 세계를 구축해 오셨습니다. 이분들의 치열한 고민과 노력이 담긴 붓 터치 하나하나는 갤러리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작품의 향연
전시장에 들어서면 한국화의 깊은 먹빛부터 서양화의 화려한 아크릴 색채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양경모 작가님
황기환 작가님
김용국 작가님
선안희 작가님
최상현 작가님
전동민 작가님
박정일 작가님
안용욱 작가님
훌륭한 예술을 꽃피운 작가님들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열정은, 병원을 찾아주시는 환자분들에게 그 어떤 백 마디 말보다 더 큰 위로와 용기를 건네고 있습니다. 작가님들의 굳센 행보처럼, 현재 병동에서 치료와 재활에 전념하고 계신 우리 환자분들도 머지않아 튼튼하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으실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갤러리 내 대기 현황 모니터 설치 안내
환자분들께서 더욱 편안하게 갤러리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3층 여천갤러리 내부에 진료 대기 인원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기 현황 모니터가 새롭게 설치되었습니다!
환자가 많아 진료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경우, 대기실에서만 마음 졸이며 기다리지 마시고 3층 여천갤러리로 이동하셔서 훌륭한 예술 작품들을 천천히 감상하시며 여유롭게 대기해 보세요.
모니터를 통해 본인의 순서를 쉽게 확인하실 수 있으니 안심하시고 편안하게 문화생활을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달력은 어느덧 9월을 향해가고 있지만, 아직 한낮에는 늦더위가 머물러 있는 요즘입니다. 이처럼 여름내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누적된 피로와 장기간의 에어컨 사용은 관절과 척추 주변 근육을 뻣뻣하게 만들어 크고 작은 통증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평소보다 몸이 무겁고 뻐근함이 느껴지신다면 참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내원해 주세요.
저희 원장님 이하 모든 의료진은 환자분이 겪고 계신 불편함에 깊이 공감하며, 언제나 정직하고 바른 진료로 여러분의 쾌유를 돕겠습니다.
마음의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땐 3층 여천갤러리를, 척추와 관절의 정확한 치료가 필요할 땐 언제든 저희 최선정형외과를 찾아주세요.
환자 여러분의 활기차고 건강한 9월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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