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갤러리 초대전, 오영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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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자분들의 일상에 건강한 리듬을 찾아드리는 최선정형외과입니다.
차가운 병원 복도에 은은한 '빛'이 스며들었습니다. 저희 최선정형외과 3층 여천갤러리가 새로운 작품들로 옷을 갈아입었는데요.
이번 전시는 이름부터 마음을 울리는 오영희 작가님의 「빛의 노래」입니다.
단순한 그림 전시를 넘어, 환자분들의 지친 마음에 따뜻한 위로의 선율을 전하고자 준비한 이번 전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왜 「빛의 노래」 일까요?


어두운 곳을 밝히는 '빛'과 마음을 울리는 '노래'가 만났습니다. 오영희 작가님의 작품들은 캔버스 위에 멈춰있는 그림이 아니라, 빛이 만들어내는 찬란한 에너지를 시각적인 음악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병원은 아픈 곳이 아니라, 빛을 찾아가는 공간입니다."


병원이라는 공간이 주는 막연한 긴장감을 이 작품들이 부드럽게 녹여줍니다. 작품 속에서 퍼져 나오는 따뜻한 색채와 빛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속에 평온한 노래 한 소절이 울려 퍼지는 듯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오영희 작가 Oh Young Hee

2026 개인전 「빛의 노래」 (여천갤러리)
2025 개인전 「삶, 그 안의 은혜」 (양벽로스터리갤러리)
2024 광주국제아트페어
2022 한국현대미술 튀르키예 초대전
2020 한국기초조형학회 KSBDA 국제특별전(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020 개인전 「삶의 노래」 (GALLERY H, 서울)
201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광주국제아트페어
1991 ~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및 다수 공모전 수상
현재 한국미술협회, FLOWING 등 회원
2026년, 더 환하게 빛나는 '최선'이 되겠습니다
2026년의 시작을 오영희 작가님의 '빛의 노래'와 함께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작가님의 그림이 전하는 따뜻한 빛처럼, 저희 최선정형외과도 환자분들의 삶에 희망의 빛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진료를 위해 내원하실 때, 3층 여천갤러리에 잠시 멈춰 서서 작가님이 들려주는 '빛의 노래'에 귀를 기울여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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