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갤러리 초대전, '기억의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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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관절과 척추 건강을 위해 언제나 마음을 다하는 최선정형외과입니다.
푸른 싱그러움이 짙어가는 활기찬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달을 맞이하여 저희 병원 3층에 위치한 문화 공간,
여천갤러리의 작품들도 화사하게 새 단장을 마쳤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려요!
이번 6월은 따뜻한 유년의 정서와 행복을 화폭에 담아내는 이정란 작가님의 초대전을 준비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따뜻한 위로를 받아 가실 수 있는 전시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초대전 주제 : 기억의 뜰
이번 전시의 제목은 [기억의 뜰]입니다. 이정란 작가님 작품들의 모티브는 작가님의 유년 시절 흔적인 '꽃밭의 기억'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고 즐거움으로 이어지는 작품 활동은,
시간을 초월한 감각의 유지와 시들지 않는 열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믿는다.
작가님의 고백처럼, 그간의 작업들은 정서적으로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유년의 기억 속에 오롯이 닿아 있습니다.캔버스 위에 피어난 다채로운 꽃송이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 한구석이 몽글 몽글해지면서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듭니다.
이정란 작가님 프로필
학력
전북대한교 미술교육과 졸업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 졸업
개인전 및 초대전
1회 개인전 (전북예술회관)
2회 코엑스몰 초대개인전 (서울삼성코엑스몰특설전시장)
3회 개인전 (우진문화공간갤러리)
4회 기획 개인전 (유휴열미술관)
5회 초대전 (나주여천갤러리)
소속現
한국미술협회, 상형전, 건지전, 색깔로만난사람들 회원
꼭 진료를 받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구경 오세요!
저희 최선정형외과의 여천갤러리는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하는 힐링 공간이기도 하지만,
지역 주민 여러분 모두를 위해 활짝 열려 있는 문화 공간입니다.
따라서 꼭 병원 진료 목적이 아니시더라도 편안하게 3층으로 오셔서 이정란 작가님이 정성스레 가꾼 '기억의 뜰'을 거닐며 조용히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늑한 소파에 앉아 가만히 그림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나른한 일상에 기분 좋은 에너지가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최선정형외과'는 6월 한 달 동안도 여러분이 통증 없이 건강하고 화사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정직한 진료로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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